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뿌연 하늘… 황사, 미세먼지와 만나다
18일 서울 용산구 남산의 서울N타워 전망대에서 한 시민이 황사로 뿌옇게 흐려진 서울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중국 고비사막과 내몽골에서 발원한 이번 황사는 올 들어 다섯 번째 관측됐으며, 19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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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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