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별그대’ 인기 타고 명소로 떠오른 N서울타워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화이트데이인 14일 오후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자물쇠를 잠그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던 N서울타워 루프테라스가 중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