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산가족 상봉행사 2차 둘째날인 24일 오후 금강산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이재희씨가 북측 가족들의 이름과 출생년도를 종이쪽지에 적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산가족 상봉행사 2차 둘째날인 24일 오후 금강산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이재희(83)씨가 북측 가족들의 이름과 출생년도를 종이쪽지에 적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