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부경찰서는 17일 늦은 귀가시간 문제로 다투다가 동거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최모(22)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최씨는 16일 오전 5시께 늦게 귀가하는 김모(20·여)씨와 다투다 주먹으로 마구 때린 후 건물 옥상으로 달아나는 김씨를 쫓아가 흉기로 5차례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김씨의 연락을 받고 달려온 이모(28·여)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씨는 16일 오전 5시께 늦게 귀가하는 김모(20·여)씨와 다투다 주먹으로 마구 때린 후 건물 옥상으로 달아나는 김씨를 쫓아가 흉기로 5차례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김씨의 연락을 받고 달려온 이모(28·여)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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