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은 11일 2014년도 저술지원작으로 서울신문 홍희경 기자의 ‘노다지 주식회사’ 등 39건을 선정했다. 저술지원은 전·현직 언론인의 전문성을 활용한 출판물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선정작에는 700만원이 지원되며 우수 저술에는 도서 구매 지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2014-02-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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