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기상청은 1일 오후 11시를 기해 속초·고성·양양·양구·인제 등 5개 시·군 산간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김회철 예보관은 “내린 눈이나 비가 밤사이 얼어붙어 노면이 미끄럽겠으니 안전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오후 11시 현재까지 내린 눈의 양은 진부령 5.5㎝, 한계령 5.0㎝, 속초 2.4㎝ 등을 기록했다.
또 원주 24.5㎜, 속초 16.0㎜, 춘천 13.1㎜, 강릉 11.0㎜, 동해 10.0㎜의 비가 내렸다.
연합뉴스
김회철 예보관은 “내린 눈이나 비가 밤사이 얼어붙어 노면이 미끄럽겠으니 안전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오후 11시 현재까지 내린 눈의 양은 진부령 5.5㎝, 한계령 5.0㎝, 속초 2.4㎝ 등을 기록했다.
또 원주 24.5㎜, 속초 16.0㎜, 춘천 13.1㎜, 강릉 11.0㎜, 동해 10.0㎜의 비가 내렸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