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눈 보러 한국 왔어요”
케냐 등 눈을 보기 힘든 나라에서 방한한 청소년들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청사에서 역사·문화 체험에 나서기 전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4~25일 열리는 강원도의 ‘드림 프로그램’(해외 청소년 등을 초청해 동계 스포츠 강습 등을 벌이는 사업) 참여차 한국에 온 청소년들이 이날 서울을 찾아 명동 등을 방문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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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등 눈을 보기 힘든 나라에서 방한한 청소년들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청사에서 역사·문화 체험에 나서기 전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4~25일 열리는 강원도의 ‘드림 프로그램’(해외 청소년 등을 초청해 동계 스포츠 강습 등을 벌이는 사업) 참여차 한국에 온 청소년들이 이날 서울을 찾아 명동 등을 방문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1-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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