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렵장 운영중단, 이동 통제 초소·차단 방역 소독
고창 가창오리 떼죽음 원인이 조류인플루엔자(AI)로 밝혀지자 가창오리 도래지인 전남 해남과 영암군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해남군은 20일 계곡면, 옥천면, 산이면 등 3곳에 가금류 이동통제 초소 및 차단 방역 소독시설을 설치했다.
군은 가창오리가 월동하는 고천암호·금호호 등지에서도 방역 차량을 동원, 분무 소독에 들어가는 등 AI 유입 방지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농장별로 담당 공무원을 지정, 예찰과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영암군도 전날부터 AI 확산방지를 위해 수렵장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