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 교수, 트레일 효과 강조 “성인 1주일에 150분 산책을”
제이 매독(하와이 주립대학 공중보건 연구소장) 교수는 15일 제주에서 열린 제4회 월드트레일스콘퍼런스에서 “걷기와 산책이 마라톤보다 좋다”며 트레일의 놀라운 효과를 강조했다.
제이 매독(하와이 주립대학 공중보건 연구소장) 교수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4-01-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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