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떠오르는 청마의 해 첫 태양
도심 속 빌딩 사이로 갑오년(甲午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선유교가 해를 맞으러 나온 시민들로 빽빽하다. 청마(靑馬)의 해인 2014년은 말의 힘찬 기상처럼 역동적으로 도약하길 기원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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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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