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산타 할아버지 마중갈까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저녁 가족, 연인들로 가득한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아버지의 목말을 탄 꼬마 산타가 장난스럽게 V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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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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