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택 사형집행 소식을 지켜보는 시민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12일 특별군사재판을 열어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에 대한 사형을 판결하고 즉시 집행했다고 전한 13일 오전 서울 봉래동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장성택 처형 관련 방송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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