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 기부 여든까지
구세군 자선냄비 거리 모금이 시작된 2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여자아이가 엄마의 도움을 받아 자선냄비에 성금을 넣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본부는 이날부터 연말까지 55억원 모금을 목표로 전국 350여곳에서 거리 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세군 자선냄비 거리 모금이 시작된 2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여자아이가 엄마의 도움을 받아 자선냄비에 성금을 넣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본부는 이날부터 연말까지 55억원 모금을 목표로 전국 350여곳에서 거리 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3-12-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