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모그 영향으로 미세먼지 높아져
29일 오후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방 곳곳에 낀 연무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졌다.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 지역에는 하루 평균 81∼120㎍/㎥ 농도의 미세먼지(PM10)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이 중국 스모그의 영향권에 들어선 가운데 29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연무가 짙게 껴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약간 나쁨’ 수준에서는 노약자가 장시간 실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과학원은 이날 비 오기 전 오전 출근시간대에 중국 스모그의 영향을 받아 미세먼지 농도 수치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오후 퇴근 시간대에도 중국 스모그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지역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혈관질환자는 장시간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 마스크를 사용하거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고 과학원은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