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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로빈슨
꿈을 통해 미래를 예언하는 예언가 크리스 로빈슨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크리스 로빈슨의 예지몽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크리스는 제트기 충돌사고나 다이애나 비의 사망에 대해 경고해 한 기자의 눈에 띄었다.그 기자는 크리스 로빈슨의 예지몽에 대한 기사를 썼으나 비난만 받았다.크리스는1967년 16세 때 큰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신비로운 능력을 얻은 것으로 전해진다.
크리스는 이후 세계 여러 정보국들과 합동으로 대형 테러사건이나 미결사건들을 해결해 왔다.그는 현재까지도 ‘현대판 노스트라다무스’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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