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사과 같은 내 얼굴
16일 서울 용신동 동대문구청 앞마당에서 한 어린이가 아버지 등에 올라타 사과를 따고 있다. 경북 청송군이 지역 특산물인 사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도심 속 청송사과 따기’ 행사로 단풍나무에 사과를 매달아 놓았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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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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