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버버리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버버리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 론칭행사를 개최, 장기하와 얼굴들이 행사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트렌치코트와 그것을 입는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아트 오브 더 트렌치 행사는 영국 밴드 서던과 장기하와 얼굴들의 공연과 함께, 이정재, 씨엘, 수영, 유아인, 김혜수 등 약 500명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연합뉴스
트렌치코트와 그것을 입는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아트 오브 더 트렌치 행사는 영국 밴드 서던과 장기하와 얼굴들의 공연과 함께, 이정재, 씨엘, 수영, 유아인, 김혜수 등 약 500명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