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 지배 구조 개선 촉구
KBS 노동조합이 26일 오전 5시 총파업에 들어갔다.KBS 노조와 KBS 방송전문직노조, KBS 자원관리노조는 25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방송법 개정 및 지배구조개선을 촉구하는 조합원 총회를 열고 총파업을 결의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여야는 이달 말까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및 방송 공정성 보장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번 총파업에는 2500명 정도가 참여해 일부 방송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3-09-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