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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제공
남궁민(왼쪽에서 두 번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과 피터 홀트먼 페더슨(세 번째) RABQSA사 사장이 6일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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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3-09-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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