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제공
두 번째 모내기 스타트6일 전남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논에서 조충훈(가운데) 순천시장과 농민 등이 전국 처음 벼 이모작 모내기를 하면서 활짝 웃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 4월 20일 모내기를 한 뒤 지난달 31일 수확을 마쳤다.
순천시 제공
순천시 제공
6일 전남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논에서 조충훈(가운데) 순천시장과 농민 등이 전국 처음 벼 이모작 모내기를 하면서 활짝 웃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 4월 20일 모내기를 한 뒤 지난달 31일 수확을 마쳤다.
순천시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