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중국군 묘지 찾은 6·25 참전 동료
6·25 참전 중국인 천뤄비(82)가 9일 오전 ㈔한·중문화협회 초청으로 한국을 처음 방문해 중국군 유해 362기가 안장된 경기 파주시 적성면의 적군묘지에서 참배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달 29일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류옌둥(劉延東) 부총리를 만나 6·25전쟁 당시 중국군의 유해 송환 문제를 거론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6·25 참전 중국인 천뤄비(82)가 9일 오전 ㈔한·중문화협회 초청으로 한국을 처음 방문해 중국군 유해 362기가 안장된 경기 파주시 적성면의 적군묘지에서 참배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달 29일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류옌둥(劉延東) 부총리를 만나 6·25전쟁 당시 중국군의 유해 송환 문제를 거론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7-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