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방독면 체험
방독면을 처음 써본 어린아이들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국군 장비 전시 및 전쟁음식 체험전’을 찾은 어린이들은 탱크와 군용무기 등을 만져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방독면을 처음 써본 어린아이들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국군 장비 전시 및 전쟁음식 체험전’을 찾은 어린이들은 탱크와 군용무기 등을 만져 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6-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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