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처남 집에 침입해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5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5월 중순 울산시 중구에 있는 처남 집에서 은행카드를 훔쳐 7차례에 걸쳐 210만원을 찾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처남이 장기간 집을 비운 것을 알고 범행했으며, 평소 왕래가 잦아 카드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연합뉴스
김씨는 지난 5월 중순 울산시 중구에 있는 처남 집에서 은행카드를 훔쳐 7차례에 걸쳐 210만원을 찾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처남이 장기간 집을 비운 것을 알고 범행했으며, 평소 왕래가 잦아 카드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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