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자” 외치는 노동자

“함께 살자” 외치는 노동자

입력 2013-05-02 00:00
수정 2013-05-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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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자” 외치는 노동자
“함께 살자” 외치는 노동자 제123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1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광장에 모인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인상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어 보이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이 주최한 집회엔 전국에서 올라온 노동자 9000여명이 참가했다. 노동절은 1886년 미국 시카고 노동자들의 일일 8시간 노동제 쟁취 투쟁을 기리기 위한 기념일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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