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0시32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영화관에서 나무로 된 천장 마감재 200㎡ 가량이 객석으로 무너져 내렸다.
이로 인해 영화를 보던 관객 16명 가운데 박모(41)씨와 도모(32·여)씨 등 6명이 머리나 어깨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극장이 낡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로 인해 영화를 보던 관객 16명 가운데 박모(41)씨와 도모(32·여)씨 등 6명이 머리나 어깨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극장이 낡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