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은퇴한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39)가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닛폰’은 1일 “마쓰이가 2014시즌 양키스 산하 루키 리그에서 감독으로서 첫 지도자 인생을 걷게 된다. 마쓰이가 지휘봉을 잡으면 메이저리그 산하 구단에서 감독직을 맡는 첫 일본인이 된다”고 전했다.
2013-01-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