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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상대는 30일 오전 3시를 기해 인천지역과 강화군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기상대에 따르면 인천지역과 강화군에는 전날 오후 2~4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전 5시50분 현재 각각 5.5㎝, 6㎝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기상대는 전날 오후 3시를 기해 강화군에 대설주의보를 내렸으며 같은날 오후 8시45분에는 인천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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