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내부통신망에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글을 올린 뒤 검찰개혁이 짜여진 각본대로 진행되는 것처럼 비쳐지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동료검사에게 보내려다 언론에 공개돼 파문을 일으킨 서울남부지검 소속 윤대해 검사가 28일 사의를 표명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