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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버스업계가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법안에 반대해 22일부터 버스 운행을 중단키로 함에 따라 전국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출근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행정안전부는 21일 전 중앙부처와 지자체에 공무원이 버스 운행 중단으로 부득이하게 늦은 경우 1시간 이내에 한해 지각 처리를 하지 말라는 복무지침을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전국의 중앙부처 공무원은 62만1천313명, 지자체 공무원은 28만958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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