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협회(회장 김영진)는 15일 ‘제7회 이미륵상’ 수상자로 엄태정(74) 서울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엄 명예교수는 한국의 조각을 독일에 소개함으로써 양국의 문화 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6일 주한독일문화원에서 시상한다.
2012-10-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