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공익재단은 25일 ‘2012년 비추미여성대상’ 해리상 수상자로 김정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고문을 선정했다. 김 고문은 국회의원과 장관을 역임하며 여성차별조항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달리상에는 조병국 홀트일산복지타운 의사, 별리상에는 노정혜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특별상에는 서혜경 경희대 음악대학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2012-09-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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