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1시28분께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철제함 제조업체 T사 1층 도장 열처리 작업장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주모(53·중국인)씨가 숨지고 임모(51)씨가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하며 폭발사고가 났다는 직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주모(53·중국인)씨가 숨지고 임모(51)씨가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하며 폭발사고가 났다는 직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