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사내 하청노조)는 14일 노조공지를 통해 부분파업 지침을 내렸다.
노조는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하고 잔업도 거부했다.
현대차가 지회 사무실 앞의 천막농성장을 철거한 데 항의하기 위한 이번 파업은 간부 중심으로 이뤄졌다.
생산차질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정규직 노조는 성명을 내고 “비지회 천막을 침탈하는 등 회사가 탄압을 중단하지 않으면 더 큰 화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노조는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하고 잔업도 거부했다.
현대차가 지회 사무실 앞의 천막농성장을 철거한 데 항의하기 위한 이번 파업은 간부 중심으로 이뤄졌다.
생산차질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정규직 노조는 성명을 내고 “비지회 천막을 침탈하는 등 회사가 탄압을 중단하지 않으면 더 큰 화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