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20분께 광주 남구 한 모텔에서 임모(34)씨와 박모(3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지난달 20일 함께 이 모텔에 투숙했으며, 지난 9일 새벽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으로 확인됐다.
방안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으며, 창문과 출입문에는 연기가 새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한 청테이프가 붙어 있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이 함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들은 지난달 20일 함께 이 모텔에 투숙했으며, 지난 9일 새벽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으로 확인됐다.
방안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으며, 창문과 출입문에는 연기가 새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한 청테이프가 붙어 있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이 함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