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10대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무속인 전모(60)씨를 구속했다.
전씨는 2010년 12월 12일 오후 6시께 창원시의 한 철학관을 찾은 A양을 ‘안마를 해주겠다’며 성폭행 하는 등 2011년 중순까지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치료 목적으로 어머니와 함께 철학관에 다녔으며, 전씨는 A양 어머니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전씨는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전씨는 2010년 12월 12일 오후 6시께 창원시의 한 철학관을 찾은 A양을 ‘안마를 해주겠다’며 성폭행 하는 등 2011년 중순까지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치료 목적으로 어머니와 함께 철학관에 다녔으며, 전씨는 A양 어머니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전씨는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