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채용 최우수기관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여성채용 최우수기관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입력 2012-07-05 00:00
수정 2012-07-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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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는 여성과학기술인력 채용 및 여성친화적 문화조성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을 ‘2011년 여성과학기술인력 채용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신규채용 인원 전원을 여성으로 뽑았고, 여성승진비율이 33.3%에 달하는 등 여성과학기술인력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여성승진비율이 50%로 전체 기관 중 가장 높은 세계김치연구소에, 장려상은 10개의 일·가족양립지원 제도운영으로 여성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한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에게 돌아갔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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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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