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14일 이사회를 열어 김기범(56) 전 메리츠증권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확정했다. 오는 29일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된다. 신임 사외이사에는 김상우 전 조흥은행(현 신한은행) 감사위원, 조기상 전 롯데캐피탈 금융담당 이사, 강정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가, 비상무이사에는 윤만호 KDB금융지주 사장이 각각 내정됐다.
2012-06-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