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조선왕실체험
서울 서초구 헌인릉에서 8일 열린 초등학생 왕실체험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제사를 마치고 걸어 나오고 있다. 헌인릉은 조선 3대 임금인 태종과 원경왕후 민씨를 모신 헌릉, 23대 순조와 순원왕후 김씨를 모신 인릉을 함께 부르는 말이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6-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