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한국 명소 알려드릴게요
이참(왼쪽)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3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와 공동 주최한 손님맞이 행사에 참가해 외국 관광객들에게 길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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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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