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23일 여고생에게 수차례 음란전화를 건 배모(39)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주소지가 서울인 배씨는 지난 1월7일 오후 3시30분께 광주 서구에 거주하는 광주 모 고교생 이모(16)양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신음소리를 내는 등 한 달여 동안 10여차례에 걸쳐 음란전화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배씨는 자신의 성적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여성들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던 중 우연히 이양과 연결되자 상습적으로 음란전화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피해자의 통화내역을 추적해 타인명의로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배씨를 검거했다.
뉴시스
주소지가 서울인 배씨는 지난 1월7일 오후 3시30분께 광주 서구에 거주하는 광주 모 고교생 이모(16)양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신음소리를 내는 등 한 달여 동안 10여차례에 걸쳐 음란전화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배씨는 자신의 성적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여성들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던 중 우연히 이양과 연결되자 상습적으로 음란전화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피해자의 통화내역을 추적해 타인명의로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배씨를 검거했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