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엑스포에 참가하는 싱가포르(주관:싱가포르 환경수자원부)가 1일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개최한 “우정의 물고기” 희망 이벤트. 어린이들이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뱃지를 물고기 조형물에 부착하고 있다. 맨뒤에 남자는 버나드 탄 싱가포르관 총괄이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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