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운전자 박모(18)씨와 동승한 김모(18)씨 등 2명이 목과 허리 등을 다쳤으며 차량이 크게 부서졌다.
사고는 박씨가 몰던 차량이 검단사거리에서 마전중학교 방면의 편도 2차로로 주행하던 중 편도 1차로로 좁아지는 공사장의 개방된 진출입구로 진입해 카리프트(덤프차량 등을 내리고 올리는 기계)를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경찰은 혈중알코올 농도 0.043%에서 운전을 한 박 씨의 운전미숙 여부와 공사업체의 안전관리 소홀 등에 대해 병행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