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물의를 빚고 있다.
춘천경찰서는 9일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로 강원도청 6급 공무원 A(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9시10분께 혈중알코올농도 0.274%의 만취상태로 자신의 그랜저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춘천시 봉의동 도청 후문 봉의산길 인근 도로에서 앞서가던 행인 3명을 차로 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길 가던 B(17)양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춘천경찰서는 9일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로 강원도청 6급 공무원 A(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9시10분께 혈중알코올농도 0.274%의 만취상태로 자신의 그랜저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춘천시 봉의동 도청 후문 봉의산길 인근 도로에서 앞서가던 행인 3명을 차로 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길 가던 B(17)양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