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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4시54분께 동작동 국립현충원 군악대 앞에서 전모(25)씨가 운전하던 소나타 차량이 군악대 정문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운전자 전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동승자가 중상을 입고 흑석동 중앙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전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39%의 면허 취소 수치로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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