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아파트에서 불법 카지노 도박장을 열어 수천만원의 판돈을 걸고 바카라를 한 혐의(도박 등)로 김모(5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딜러 이모(37.여)씨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 11시50분께 중구 황학동 소재 한 아파트를 임대해 바카라 테이블을 설치하고 판돈 2천500여만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들은 업주, 딜러, 환전, 망보기 등으로 각자 역할을 분담한 후 강원랜드 등에서 알게 된 사람들에게 서울에서도 바카라를 할 수 있다고 도박 고객을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 11시50분께 중구 황학동 소재 한 아파트를 임대해 바카라 테이블을 설치하고 판돈 2천500여만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들은 업주, 딜러, 환전, 망보기 등으로 각자 역할을 분담한 후 강원랜드 등에서 알게 된 사람들에게 서울에서도 바카라를 할 수 있다고 도박 고객을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