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주택가에 괴한이 침입해 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 달아났다.
7일 대전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9시20분께 서구 도마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 괴한이 침입, 집에서 혼자 자고 있던 A(18)양을 성폭행하고 현금 36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173㎝ 정도의 키에 선글라스를 쓴 남자가 갑자기 집에 들어와 흉기로 위협했다”는 A양의 진술을 토대로 이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다.
연합뉴스
7일 대전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9시20분께 서구 도마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 괴한이 침입, 집에서 혼자 자고 있던 A(18)양을 성폭행하고 현금 36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173㎝ 정도의 키에 선글라스를 쓴 남자가 갑자기 집에 들어와 흉기로 위협했다”는 A양의 진술을 토대로 이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