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은 11일 직원 임금체불 혐의를 받고 있는 심형래 ㈜영구아트 대표를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오늘 오전 9시반께 심 대표를 불러 1시간여에 걸쳐 영상녹화 방식으로 조사했다”며 “대부분의 혐의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검찰은 수사 결과를 토대로 조만간 심 대표를 기소할 예정이다.
검찰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으로부터 심 대표가 직원 임금 8억5천만원을 체불했다는 내용의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를 벌여왔다.
연합뉴스
검찰 관계자는 “오늘 오전 9시반께 심 대표를 불러 1시간여에 걸쳐 영상녹화 방식으로 조사했다”며 “대부분의 혐의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검찰은 수사 결과를 토대로 조만간 심 대표를 기소할 예정이다.
검찰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으로부터 심 대표가 직원 임금 8억5천만원을 체불했다는 내용의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를 벌여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