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카메룬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우정을 쌓을 수 있는 틀이 만들어졌다. 여성가족부는 10일 “김금래 장관과 앙리 에이베 아이시 카메룬 외교부 장관이 양국 간 외교 경로를 통해 청소년교류 약정을 체결했다.”면서 “이번 약정 체결로 두 나라는 청소년 정책과 정보 등을 교환하고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을 상호 교류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이 청소년 교류 약정을 맺은 나라는 모두 31개국으로 늘어났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이로써 한국이 청소년 교류 약정을 맺은 나라는 모두 31개국으로 늘어났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1-11-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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