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8시24분께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주택가 골목길에 출몰한 멧돼지가 유해조수감시단이 쏜 엽총에 사살됐다.
경찰은 이날 인근 주민으로부터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유해조수감시단과 함께 출동해 150kg정도 무게의 멧돼지 한 마리를 발견, 50m 떨어진 지점에서 실탄 2발을 쏴 사살했다.
출동 경찰관은 “멧돼지가 출몰하자마자 붙잡아 다행히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뒷산에 사는 멧돼지가 먹이를 찾으러 주택가로 내려온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찰은 이날 인근 주민으로부터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유해조수감시단과 함께 출동해 150kg정도 무게의 멧돼지 한 마리를 발견, 50m 떨어진 지점에서 실탄 2발을 쏴 사살했다.
출동 경찰관은 “멧돼지가 출몰하자마자 붙잡아 다행히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뒷산에 사는 멧돼지가 먹이를 찾으러 주택가로 내려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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