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7일 배달원이 다른 곳에 배달을 하는 사이 족발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16)군 등 중학생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오전 2시30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모 아파트 단지 내에서 한 족발집에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전화를 해 2곳으로 허위 배달주문을 하고, 배달원이 1곳에 배달을 하는 사이 남겨진 12만5천원 상당의 족발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가출하고 찜질방, 공원 등지를 전전하던 이들은 돈이 떨어지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이들은 지난달 28일 오전 2시30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모 아파트 단지 내에서 한 족발집에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전화를 해 2곳으로 허위 배달주문을 하고, 배달원이 1곳에 배달을 하는 사이 남겨진 12만5천원 상당의 족발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가출하고 찜질방, 공원 등지를 전전하던 이들은 돈이 떨어지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